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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S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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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루이스클럽
포토그래퍼
루이스클럽
등록일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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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계

418 4256 viewed 2017-04-21

이런 시계

 

 

소매 아래로 보이는 시계는 남자의 인상을 만들어준다. 옷에 맞는 시계를 잘 골라 차는 것은 남자의 센스를 돋보이게 한다. 시계를 빼놓지 않아야 할 이유는 충분하지 않은가? 아래 4개 시계는 <루이스클럽> MD가 직접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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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를 입을 때 차는 시계는 그 옷에 맞게 정석대로 가죽 스트랩을 골라야하는 것이 맞다. 캐주얼한 스타일을 즐기는 날이 더 많다면 이런 것도 좋다. 시계침이 없는 디자인도 독특하다. 탁스 평소 차분한 룩을 입는다면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브라운 스트랩이 제격이다. 접어 입은 화이트 셔츠 안에 보이는 것이 이 시계라면 더더욱. 탁스 나토밴드 시계는 봄, 여름에 가볍게 찰 수 있다. 스포티, 캐주얼 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루즈한 핏의 옷에 데님을 입고 이 시계를 차는 것이다. 테크네 화려하다. 다른 액세서리가 필요없을만큼 이 시계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부스틱서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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