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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s Curation] 더운데 웬 긴팔이냐고요?

589 2123 viewed 2017-05-30

 

 

더운데 웬 긴팔이냐고요?





제법 더워진 날씨에 아우터는 굳이 챙기지 않아도 되지만 긴팔 아이템이 필요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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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안에서 입는 카디건이라고 해서 아무거나 걸칠 수 없다. 지난 겨울 사무실에서 담요 대신 가볍게 걸치고 있었던 블랙 카디건은 이제 집어 넣을 때가 되었다. 새 카디건을 준비해야한다. 부드럽고 얇고 가벼운 셔츠나 티셔츠에 간단히 매치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면 좋겠다. 이왕이면 밝은 컬러를 추천한다. 화이트 셔츠를 즐겨입는다면 더더욱. B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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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들고 다니기는 귀찮고 아침, 저녁 일교차도 신경이 쓰인다면 니트다. 얇은 두께감으로 초여름까지 입어도 된다. 화잍, 블루 컬러의 기하학 패턴이 들어가서 그런지 블랙 컬러여도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 ANTONY MOR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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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남자라면, 여름에도 시크한 블랙 아이템을 놓치기 싫다면 이 니트다. 강연사(꼬임을 많이 준 실, 여름 니트에 많이 사용한다)를 사용해 시원하고 부들부들하다. LOUIS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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