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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입어도 되겠습니까?

1 743 viewed 2018-02-13

 

이제 좀 입어도 되겠습니까?





수은주가 바닥을 치더니 이제야 좀 정상궤도로 올라오려나 봅니다. 강력한 추위에 보온에만 집중했던 터라 예쁜 코트를 입어본 날이 손에 꼽힐 정도였습니다. 한파는 가고(또 언제 기습적으로 올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풀린 날씨에 이제 좀 코트를 입을 맛이 납니다. 봄은 또 금방 옵니다. 서둘러 예쁜 코트를 많이 입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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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롱패딩만 입었더니 이제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 지겹다 느껴진다면 피 코트를 추천합니다. 블랙 컬러가 아닌 카키 컬러를 입는 데 안에는 목을 감싸는 화이트 혹은 아이보리 컬러의 스웨터와 함께 입어보세요. OUT STANDING

추운 날씨에 수트 위에도 패딩을 입었던 날은 이제 그만. 무릎 아래로 살짝 내려오는 체스트 필드 코트를 입어보세요. 강한 어깨선과 긴 기장감이 매력적입니다. METAPHER

벨티트 롱 코트도 매력적입니다 넉넉한 오버사이즈 실루엣, 유니크한 벨트 디테일, 뒤판(등판)의 패턴은 포인트입니다. 넉넉한 품의 무릎까지 내려오는 이 롱 코트는 남자들뿐만 아니라 여성들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습니다. HOLY NUMBER SEVEN

밝고 경쾌한 체크 패턴의 롱 코트는 은근히 다양한 스타일과 연출이 가능합니다. 수트 위에 걸칠 때는 포인트 아우터로, 데님과는 캐주얼하게, 후디와 조거 팬츠에 입으면 조금 더 자유로운 룩으로요.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한 번 입으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OURHISTORY

코트를 입는 것만으로도 어깨가 쭉 올라가는 코트입니다. 어깨 각을 살린 와이드 숄더 실루엣 코트는 소매단 안쪽에 니트 소매를 더해 니트 레이어드 효과와 보온성을 살립니다. LOUIS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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