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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도 오고 그래서

0 1279 viewed 2018-06-25

장마도 오고 그래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만만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LOUIS CLUB MD가 장마도 오고 그래서 추천하는 아이템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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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무섭게 쏟아지는 날에는 평소에 쓰는 우산보다 조금 더 튼튼한 우산이 필요합니다. 

비가 오면 기온이 조금 내려가죠. 실내 에어컨 바람까지 쐬면 살짝 춥게도 느껴집니다

긴 장마 기간, 우산으로만은 안 되겠다고 느껴지는 날이 있죠. 그럴 땐 우비가 제격입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실내 공기도 중요합니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시트러스 향의 디퓨저를 놓아 보세요.

⑤ 긴 바지 입기 망설여지는 기간이죠. 쇼트 팬츠를 활용해보세요. 회사에 입고 가는 것이라면 너무 짧지 않은 것이 좋겠네요.

아무리 잘 막았다고 해도 강력한 장맛비에 젖은 머리카락은 잘 감아줘야 합니다. 요즘에는 그냥 비가 내리지는 않잖아요.

샌들과 슬리퍼를 신을 수 없으니 장마 기간에는 신발 속이 꿉꿉합니다. 발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럴 때 필요한 것입니다.

안 그래도 힘든 출퇴근길, 비가 오는 날에는 더 힘듭니다. 사람 많은 버스, 지하철 안에서는 더욱더 그렇죠. 아무리 냉방이 잘 된다고 해도 나를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가방에서 꺼내 틀어주세요. 금방 시원해집니다.

미팅이 많아 이동이 잦은(노트북과 이것저것 들고 다녀야 하는 것도 많다면) 오피스맨들에게 추천하는 워터프루프 가방입니다.

장마 때는 어디 나가기도 겁이 납니다. 그렇다고 주말을 그냥 보내기는 아쉽다면 집안에서 즐길 방법을 찾아보세요.

머리가 젖는 걸 끔찍이도 싫어하는 남자들이라면 이 모자가 좋겠네요. 굵은 장대비에 물론 완벽하게 막아주지는 않겠지만 방수가 된다고 하니 조금 더 안  심되네요.

장마 때는 어떤 신발도 이만한 것이 없습니다. 비에 젖어도 끄떡없고 금방 마르니깐요.

습해진 공간을 쾌적하게, 깨끗하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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